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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는 봄을 알리는 채소 중에 하나인데요 야생 달래로 자란 것은 향부터 맛까지 남달라 배재로 자란 것보다 훨씬 튼튼하고 맛있어요 직접 캐서 손질까지 하기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이 달래인데요 잔뿌리가 특징인 달래는 손질까지 꼼꼼하게 해 줘야 먹을 수 있답니다. 봄 향기를 여름까지 가져가 느끼고 싶지만 달래는 보관이 오래가지 못하더라고요 배 재료 생산된 달래는 냉장보관이 더 짧다는 점 알고 계셔야 할거 같아요 손질부터 달래 보관을 조금 더 오래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달래는 직접 채취한 것이라 손질부터 꼼꼼하게 해 줘야 하는데요 하우스 재배로 달래를 마트에서 구입하게되면 달래가 깨끗하게 씻어 나오는것이 특징입니다. 물에 닿은 달래는 금방 물러지고 보관이 오래가지 못하는것이 특징입니다. 달래 손질 꼼꼼하게 해줘야 먹을 수 있는데요 한번 알아보죠

달래는 잔뿌리가 많은 것이 특징이죠 뿌리 부분 위에는 마늘처럼 동그랗게 달려있는 것이 독특한 달래 모양이라고 할수 있어요 달래모양 그대로 유지해서 먹기 위해서는 손질을 잘해줘야 유지가 가능한데요 잘못 손질하게 되면 이렇게 뚝 부러지고 망가져 모양이 살아나지 않더라고요 달래를 손질할 때는 살살 다뤄줘야 모양 그대로 유지가 가능해요

달래 뿌리에는 흙이 많이 묻어있어요 흙이 묻어있는 부분은 칼로 제거해주거나 흐르는 물에 잘 손질해줘야 합니다. 끝이 시들어 있는 잎 부분도 함께 제거해주고 씻어주세요 

달래는 이렇게 한 손으로 가지런히 묶은 상태에서 씻어줘야 나중에 칼질하기도 쉽고 보관하기도 쉽더라고요 식초와 베이킹소다를 이용해 깔끔하게 씻어줘야 맛있는 달래를 먹을 수 있답니다. 달래 손질은 생각보다 너무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고요 양이 많은 달래 한번 손질해 놓으면 봄을 느낄 수 있는 시간도 길어지니 귀찮다 하지 마시고 야생 달래를 드시는 것이 좋아요

손질한 달래는 가지런히 놓아주시고 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면포나 키친타월에 감싸 보관하면 일주일 정도는 괜찮아요 직접 채소를 길러 수확했다면 2주는 냉장고에 두고 먹을 수 있지만 해를 보지 않고 자란 달래나 비료를 많이 한 달래는 보관기간이 짧다는 점 알고 계셔야 할 거 같아요 한마디로 달래 상태에 따라 보관 기간이 달라집니다.

이렇게 손질한 달래는 지퍼팩에 담아 냉장고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드시면 좋은데요 너무 양이 많다 싶으면 냉장고에 두고 먹어도 줄어들지 않을때가 있더라구요 양이 많은 달래는 썩어 버리지마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뒤에 지퍼팩에 담아 냉동 보관해두고 필요할때마다 꺼내 드시면 좋더라고요 향이 그대로 남아있어 두달 정도는 먹어도 괜찮은데요 채소는 냉동실에 보관하게 되면 식감이 그리 부드럽지 않아요 하지만 달래향을 생각한다면 이보관방법도 좋더라구요

손질한 달래는 된장찌개에 잘 어울리는데요 청양고추와 함께 송송 썰어 넣어 달래 된장찌개는 다른 반찬 없어도 한 그릇 뚝딱하게 되더라고요 달래는 향이 좋아 달래 전도 함께 만들어 먹고는 하지만 무엇보다 달래장을 먹지 않으면 달래를 먹었다 할 수 없지요 달래장을 만들어 밥에 비벼 먹으면 집 나간 입맛도 돌아오게 한답니다. 달래는 보관이 길지 않으니 손질을 잘해서 보관해주시고 양이 많다면 냉동실에 두고 드시는 것도 좋아요 흙이 묻은 상태로 보관하게 되면 오래 보관이 가능해야 뿌리 부분에 물을 적셔주면 보관해두시는 것도 좋아요 물론 달래 상태에 따라 보관기간이 달라진다는 점 꼭 유의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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