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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한 국물이 생각할때는 어묵탕이 떠오르는데요 어묵탕은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어먹기 좋은 음식입니다. 외출이 어렵다보니 집에서 먹는 시간이 늘어나는데요 음식점에 함께 모여 맥주한잔하기도 힘든 요즘은 혼술하는분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안주도 자연스럽게 간편한 제품들이 인기입니다. 오뎅한그릇은 얼큰한 국물이 매력이더라구요

삼호어묵 오뎅한그릇은 마트에서 1300원 주고 구입했어요 한번씩 생각날때마다 구입하는 오뎅한그릇은 마트마다 가격이 조금씩 다르더라구요 간편하게 조리만하면 혼술안주로 만들어지는데요 간편한 조리에 만족하는 제품입니다. 어묵탕에 무를 넣어 더욱 깊은 국물맛을 낸다고 하니 먹고싶어지는 제품인데요 겨울에는 따뜻한 국물만있으면 술안주 메뉴로 좋은거 같아요 어묵은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먹을수 있는 어묵요리가 많은데요 가격도 저렴하고 마트에도 쉽게 구입이 가능하니 어묵은 그야말로 국민 음식같아요

그대로 데우면 일품요리 오뎅한그릇이 완성됩니다. 어묵한그릇은 cj에서 만든 제품이네요 어묵 한그릇을 보관할때는 냉장보관해야한다는거 알고 계셨나요 한꺼번에 많은양을 구입하는분들은 꼭 보관방법을 읽어보시고 구입하는것이 좋아요 어묵 함량이 17.2%가 들어있어요 무는30%가 들어있는데요 소금과 무는 국산 재료를 사용했다고 하네요 조금 믿음이 가는 제품인거 같아요 전자레인지 조리용입니다. 1000w기준으로 2분 조리하시고 700w기준으로 3분 조리하면 될거 같아요 제품은 뜯는선까지 개봉후 전자레인지에 조리하면 된다고 하네요

요리조리 뒤집어도 보고 옆으로도 보니 어묵이 보이지 않아요 그만큼 국물양이 많다는 소리인데요 과연 어묵한그릇에 어묵이 얼마나 들어있는지 궁금합니다. 뜯는선까지 개봉할때는 국물이 튀거나 묻을수 있으니 주의해야할거 같아요

전자레인지에 3분 조리했어요 간편하게 조리하니 좋은데요 설거지도 안해도 되고 피곤할때 음식 만들기도 귀찮고 배달음식 시켜 먹을때는 시간도 걸리니 오뎅 한그릇도 나쁘지 않는거 같아요 3분 조리하고 난뒤에 바로 개봉할수 있어요 그만큼 심하게 뜨겁다 생각이 들지 않아요 플라스틱 부분이 뜨겁네요 팔팔 끓어 먹는 오뎅탕은 아니더라구요

삼호어묵 얼큰한 오뎅한그릇을 그릇에 담아봤어요 대파를 살짝 넣어 잡내를 잡아줬는데요 어묵을 먹기위해서는 숟가락을 이용해 어묵을 찾아야해요 국물 양이 너무 많다보니 어묵이 보이질 않더라구요 저렴한 가격에 많은 퀄리티를 바라면 안되는건 알지만 어묵 무 곤약등 8개정도 들어있는거 같아요 어묵은 어육함량이 높지 않는 어묵인거 같아요

국물은 칼칼한 느낌에 어묵이 아니고 약간 얼큰한 느낌에 국물입니다. 나름 먹을만한 제품인데요 편의점에서 먹는 그런 맛이랑 비슷하다라고 생각하면 좋을거 같아요 어묵탕에 들어있는 곤약은 국물맛이 베여 어묵에 들어있는 곤약맛은 다르거든요 곤약맛이 제대로입니다. 한번씩 즉석식품이 먹고싶을때 간편하게 조리해서 혼술하고 싶을때 추천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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