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절이 바뀔 때마다 식욕이 떨어지고 무기력증이 찾아오는데요 요즘은 맛집을 찾아다니며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도 힐링이 되곤 하는데요 맛집을 찾아 음식을 먹기에는 요즘 시대가 아닌 거 같아요 집에서 집밥을 해 먹는 경우가 일상화되어가면서 요리하는 날이 늘어나는 거 같아요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에는 항상 입맛이 없더라고요 식욕이 떨어지면 무기력함이 같이 찾아오게 되는데요 이럴 때는 매콤하고 자극적인 반찬에 밥 한 공기만 있으면 집 나간 입맛도 돌아오게 되더라고요 고추 멸치장은 모르는 분들이 많아 한번 만들어봤어요 재료 멸치 한 컵 청양고추 5개 정도 물 종이컵 한 컵 국간장 4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들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멸치는 손질해주시는 것이 좋아요 멸치 내장이 들어가면 쓴맛이 나기..
초간편 레시피
2021. 9. 8.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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