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달빛입니다 무짠지는 겨울이되면 김장철에 쓰고 남은 무를 소금에 절여 짠무라고 하지요 무짠지는 옛날 전통음식으로 요즘은 흔히 볼수 없는 음식중에 하나인거 같아요 봄이되면 찬물에 담가 짠기를 빼고 채썰어 무쳐 먹거나 냉국으로 반찬을 해먹곤 합니다 반찬거리가 귀한 시절에는 무짠지로 밑반찬을 대신하고 했는데요 요즘은 무짠지를 담가 먹는 레시피는 요즘에 어울리지 않는 조리법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인데요 무짠지는 담그는 방법도 쉬울 뿐만 아니라 한번 만들어 놓으면 여름까지 즐겨 먹을수 있으니 그게 매력인거 같아요 무짠지 담그는법 알려릴께요 무짠지를 담글때 무는 동치미 무를 사용하시는분들이 많으시네요 저는 마트에서 세일하는 무로 준비했습니다 무짠지를 담그는 무는 단단한 것이 좋습니다 무가 크기가 큰만큼 두개만 준..
건강한 집밥
2020. 1. 3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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