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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으로 설날에는 떡국을 먹고는 했는데요 요즘은 시대가 바뀌면서 별미로 떡국을 끓여 먹는 분들이 많으시죠 떡국은 사계절없이 먹고싶은 것이 떡국인데요 겨울에는 특히 따뜻한 국물과 함께 먹는 떡국 한그릇은 든든한 한끼가 될 정도로 좋음 음식입니다. 방앗간에서 가래떡을 뽑아 어슷하게 썰어 놓은 것이 떡국떡인데요 떡국떡도 보관을 잘못하게 되면 떡국떡에 곰팡이가 피게 되더라구요 떡국떡 보관방법 어떻게 하는지 알려드릴께요

떡국은 설날이되면 꼭 먹는 음식중에 하나인데요 떡국은 다양하게 즐길수 있는 식재료인거 같아요 남은 가래떡으로 구워 먹어도 맛있고 떡국떡은 잘 보관해뒀다가 취향에 따라 매생이떡국이나 떡만둣국을 만들어 먹거나 떡볶이에 활용해도 좋은 음식입니다. 떡국떡은 꾸덕하게 썰어 놓은 것을 잘보관해야 오래두고 먹을수 있어요 떡국떡은 맵쌀로 만든 떡이라 갈라짐이 심해서 보관을 잘못하게 되면 떡국떡이 퍼석하고 맛이 없더라구요 떡국떡을 보관할때는 나름대로 노하우가 있어요 

떡국떡은 수분이 많아 이대로 보관하게 되면 서로 달라 붙어 소분하기 불편하더라구요 떡국떡은 수분을 한번 날려주고 보관해야 서로 붙는 현상이 줄어들어요 수분이 있는 그대로 냉장보관하게 되면 금방 곰팡이가 생기고 상해서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마트에서 파는 떡국떡은 개봉하게되면 냉장보관이나 냉동보관을 해야 상하지 않고 먹을수 있습니다.

떡국떡은 이물질없이 분리해주세요 떡국떡을 보관할때는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한 곳에 건조시켜 주시고 10일정도 떡국떡을 말려주세요 말려준 떡국떡은 딱딱한 상태가되면 냉장보관해두고 먹어도 오랫동안 먹을수 있어요 이상태에서 냉동보관하게 되면 떡국떡은 얼음이 덜생기고 서로 달라붙는 현상이 없어집니다.

냉동실에 보관할때는 오래두고 먹을 떡을 보관할때 활용하면 좋은데요 지퍼팩에 떡국떡을 담아주고 식용유 1큰술 정도 넣어 잘 섞어준 뒤에 공기를 최대한 제거하고 보관하면 떡국떡을 오래두고 먹을수 있습니다. 식용유는 유화제 역할을 하니 떡국떡은 갈라지지 않고 먹을수 있어요 납작하게 만들어 보관하게 되면 3개월은 그대로 유지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냉동실에 두고 보관하는 떡은 필요한 만큼 꺼내 해동해서 드시면 좋은데요 해동할때는 보관했던 그대로 찬물에 담가 해동하는것이 좋습니다. 보통 떡국떡을 해동할때는 개봉한뒤 떡국떡을 물에 담가 해동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래두고 보관한 떡국떡은 이렇게 해동하게되면 물과 접촉하면서 떡이 수분을 흡수해 갈라지고 색이 변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지퍼팩에 보관할때 선도유지제는 산호를 흡수하는 역할하고 공기 접촉을 막아줍니다. 냉동실에 두고 보관하는 떡은 먹을 만큼 최대한 소분하는것이 좋으며 공기접촉을 최대한 차단해 주는것이 오래두고 먹을수 있어요 금방 먹을 떡은 냉장실에 두고 보관해도 좋은데요 냉장고에 두고 보관하는떡은 수시로 확인해서 상태를 체크해줘야 떡국떡이 쉬지 않고 먹을수 있습니다.

냉장보관할때는 쌀뜨물을 이용해 떡국떡을 보관하는 방법인데요 육수에도 쓰이는 쌀뜨물을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떡국떡이 잠길 만큼 쌀뜨물을 부어주고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보관하면 일주일간 보관이 가능한데요 천연보존제 역할을 하는 쌀뜨물은 중간중간 물이 탁해질때는 쌀뜨물을 갈아주는것이 부패하지 않고 보관하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보관하게되면 번거롭고 꼼꼼하게 살펴봐야하니 귀찮은 면도 있습니다. 떡국떡을 보관할때는 단기간 보관할것이냐 장기간 오래두고 먹을 떡국인가 구분해서 보관하시면 될거 같아요 떡국떡으로 다양한 요리가 가능하니 보관방법에 신경을 써 보관하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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