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절이 지나가고 후유증으로 씨름하고 있을 때 입맛이 뚝 떨어지는 나날이 계속되더라고요 이럴 때는 자극적인 밑반찬이 먹고 싶을 때가 간절한데요 배달음식도 지겨워 집에서 요리하는 시간이 늘어난거 같아요 입맛 당기는 레시피가 특별히 생각나질 않아 보니 편스토랑 레시피로 이찬원 멸치고추다짐장이 떠오르더라고요 멸치고추장물은 청양고추가 들어가 칼칼한 맛이 입맛을 살려줄 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코로나로 인해 입맛이 없어진 때라 고추장물 레시피가 딱 좋을 거 같아 만들어 봤어요 재료 멸치 한 그릇 정도 청양고추 8개 정도 홍고추 1개 다진 마늘 2큰술 식용유 2큰술 국간장 2큰술 멸치액젓 1큰술 매실청 반 큰 술 참기름 1큰술 육수 50ml 정도 이찬원 레시피는 양이 너무 많아 반으로 줄여서 레시피를 만들었어요 아삭..
사계절중에 여름에는 더더욱 입맛이 없는거 같아요 더운 여름에 시원한 아이스크림만 생각나는 계절인거 같아요 1년 12개월을 두고 본다면 컨디션에 따라 입맛이 없고 밀가루 음식만 생각날때가 한두번이 아닌데요 멸치 고추장물을 만나게 된건 얼마되지 않아요 멸치볶음은 잘못하면 비린내가 나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멸치볶음은 냉장고에 두고 먹을때는 딱딱하게 굳어 식감이 좋지 않은데요 마른반찬이라고해도 냉장고 냄새가 베이면 오래두고 먹기 힘든 밑반찬같아요 멸치고추장물 멸치고추다짐 고추장물이라고 표현을하기도 하는데요 멸치고추장물 반찬에 한번 빠지게 되면 자꾸 찾게되는 레시피 같아요재료멸치 한컵풋고추 6개청양고추 1개만 사용물 종이컵 한컵 국간장 3~4큰술 다진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멸치를 선택할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