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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무침은 아삭한 식감이 매력이라 자주 해 먹게 되는데요 신선한 오이는 그냥 먹어도 시원하고 수분 보충으로 좋아 등산할 때 한 개쯤은 챙겨가곤 했어요 오이무침은 간단하면서도 뚝딱 만들어내 밑반찬으로 좋은 거 같아요 오이무침 레시피는 이렇게도 저렇게도 해봤지만 김수미 오이무침이 제일 레시피가 좋더라고요 수미네 반찬에서 알려준 오이무침 레시피는 아직까지 활용하고 있는데요 오이무침에 양념 비율도 알고 있어야 맛있는 오이무침이 가능할 거 같아요

-오이무침 재료들

재료

오이 2개

부추 한줌

고춧가루 1큰술

설탕 1/3큰술

물 1큰술

소금 1/3큰술

다진 마늘 깨소금

-부추 손질하고 자르기

부추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주시고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물기를 제거한 부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오이무침에 오이만 들어가면 밋밋한 감이 있어 부추를 넣어주는 것도 좋더라고요

-오이 자르기

오이는 칼등으로 가시를 제거해주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시면 됩니다. 김수미 오이무침의 또 다른 매력은 투박하게 잘라주는 것인데요 이렇게 못난이로 잘라 주는 것이 포인트라고 할 수 있어요

-오이무침 양념하기

썰어둔 부추와 오이를 큰 볼에 담아주고 고춧가루 1큰술과 소금 1/3큰술을 넣고 먼저 색을 먼저 입혀주세요 물 1큰술을 넣어주세요

-오이무침 양념버무리기

다진 마늘 깨소금 설탕 1/3큰술을 넣어주시고 잘 버무려주세요 더욱 칼칼하게 맛을 더하고 싶다면 고추장을 추가해도 좋아요 다만 고추장은 된직해서 무침할 때 어려움이 있으니 물과 잘 섞어 물게 만들어 무침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김수미 오이무침 완성

오이무침 만들어봤는데요 어렵지 않은 레시피라 금방 따라 할 수 있답니다. 오이무침은 너무 짜게 하는 것보다 간간하게 만들어 먹는 것이 좋더라고요 오이무침은 보관이 길지 않아 되도록 빨리 먹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은데요 오이 상태에 따라 물러지는 시간이 짧아지고 물이 생기는 현상이 나타나 바로바로 해 먹는 습관이 중요하더라고요 오이무침 황금 레시피가 바로 김수미 레시피 같아요 짠 음식을 별로 좋아하지 않다 보니 간간한 맛이 제입에 딱인데요 오이무침 레시피는 평생 써먹어도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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