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면은 요즘 그냥 끓여 먹는 분들 안 계시죠 개인 취향에 따라 이것저것 넣어서 꿀 조합 만들어 먹는 것이 라면 같아요 라면 그냥 끓여 먹기 너무 심심하잖아요 만두나 떡사리는 추가해서 많이 먹는 평범한 레시피인데요 순두부 열라면은 요즘 핫한 레시피이죠 안 먹어 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순두부 열라면은 나 혼자 산다에 샤이니 키가 선보이기 했지요 간단하니 만들어볼게요 재료 순두부 반개 열라면 1개 대파 2큰술 달걀 1개 물 450ml 후추 열라면 조리방법을 살펴보면 물 500ml를 넣고 끓여주라고 되어 있는데요 순두부가 들어가니 50ml 빼고 조리했어요 약간 싱거울 수도 있으니 물 조절이 필수 있거 같아요 4분간 끓여 조리해주는 열라면 조리방법이네요 순두부를 넣고 맛있게 조리해볼게요 순두부는 반만 사용..
멸치 칼국수 먹어봤어요 농심 멸치칼국수를 구입하고 몇달일 지나 맛을보게 되었네요 시간이 부족하다보니 먹고싶었던 라면이 비가 오니 생각이나 끓여먹어봅니다 멸치칼국수는 말만 들어도 시원한 국물이 떠오르는거 같아요 멸치칼국수 만들때 잘못 요리하면 멸치의 비릿한 맛이 실패할수있는 요리중에 하나입니다 칼국수 라면이지만 건면으로 만들어진 멸치칼국수라 한번 먹어보고싶은 생각이 간절했거든요 멸치 칼국수는 시원한 국물이 해장라면으로 좋은 느낌이 들어요 멸치칼국수 강호동 라끼남에서 김장을하고 김장김치와 함께 먹은 장면이 기억이나는데요 깔끔한 맛이 생각보다 괜찮을거 같아요멸치칼국수는 멀티팩으로 구입해 5개로 구성되어 3천원 넘는 가격에 구입했어요 멸치 칼국수는 먹어보진 않았지만 믿고 멀티팩으로 구입해봅니다 멸치칼국수 기름에..
구름달빛입니다팔도 해물라면 한그릇 먹어봤어요 해물이 라면 맛을 살려서 만든 일품 해물라면은 해장으로 잘어울리는 라면이라고 느낄만큼 개운한 느낌에 라면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라면은 종류가 수십가지가 될정도로 다양하게 제품들이 많은데요 종류가 다양하다보니 골라먹는 재미도 덤인듯한 느낌이 들어요 해물라면하면 말만 들어도 시원한 국물이 생각이나는데요 라면은 가끔 해장할 국물이 따로 없을때 시원한 국물라면 한그릇이면 속이 풀릴때가 있더라구요 해장하는방법은 다양하게 취향에따라 다른지만 국물로 해장하는 분들이라면 라면해장도 좋다고 생각이 들어요팔도 해물라면 얼큰하고 시원한맛이 눈길이 가는 라면인듯해요 팔도 라면종류는 왕뚜껑 봉희 설렁탕 부대찌개 라면 일품 짜장면 김치라면 배터질라면 그유명한 팔도 비빔면과 틈새라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