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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볶음은 간단한 밑반찬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먹을수 있는 요리입니다. 엄마가 해준 집밥이라고 생각하면 어묵볶음이 빠질수 없는데요 가격도 저렴하고 사계절 내내 먹을수 있는 밑반찬이라 더 매력있는거 같아요 어묵요리는 다양하게 표현할수 있는데요 매콤한 어묵볶음부터 어묵국이나 어묵탕을 간단하게 만들어 술안주로도 좋은 음식입니다. 김밥 만들때도 필수로 들어가는 어묵은 다양한 요리에 쓰일수 있는 식재료라 꼭 구비해 놓고 먹는편 입니다. 다른표현으로 오뎅 볶음이라고 하지요 쉽게 고쳐지지 않는 언어인거 같아요 백종원 어묵볶음음 어릴적 먹었던 엄마 손맛 그대로 표현한것 같아 좋더라구요

재료

사각 어묵 2장

당근 1cm 한개

양파 1/4개

대파 반대

다진마늘 반큰술

설탕 반큰술

간장 1큰술

참기름 반큰술

식용유 2큰술

통깨

사각어묵은 취향에 따라 썰어주세요 볶음 요리에는 보통 모양이 정해져있는거 같아요 길쭉하게 채썰어주는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양파는 채썰어준비해주시고 당근도 채썰어주세요 대파는 송송 썰어준비해주시면 재료준비는 끝입니다. 야채는 양파 당근말고도 다른재료를 넣어 먹어도 맛있는데요 대표적인 재료가 양파 당근인거 같아요 어묵만 볶아먹어도 맛있어요

식용유를 넣고 다진마늘을 넣어 볶아주세요 마늘향이 올라오면 어묵을 넣어 볶아주세요 볶아진 어묵에 당근 먼저 익혀주세요 어묵을 볶을때 타지 않게 주의해주시고 조리가 어렵다 느껴지면 약불에서 서서히 볶아주세요 다진마늘로 인해 쉽게 탈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썰어둔 양파를 넣어 볶아주세요 양파향이 올라오면 간장1큰술과 설탕 반큰술을 넣어 볶아주세요 설탕을 구지 넣지 않아도 될거 같아요 윤기가 흐르는 어묵볶음을 원하신다면 설탕을 넣어 맛의 균형을 잡아주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대파를 넣어 잡내를 잡아주고 참기름으로 고소함을 더해주세요 매콤함을 원하신다면 청양고추를 더해 맛을 살려줘도 좋습니다. 간장만으로 어묵볶음은 아이들도 함께 먹을수 있는 밑반찬인거 같아요

백종원 어묵볶음 만들어봤는데요 어릴적 엄마가 해준 그대로 반찬인거 같아요 고추가루가 들어가지 않는 어묵반찬은 한개 두개 먹다보면 없어지는 밑반찬입니다. 단짠한 느낌으로 만들고 싶다면 간장을 조금더 넣고 설탕을 조금더 첨가해서 만들어주면 좋을거 같은데요 건강식을 추구하는 부모님은 자식들 입에 들어가는 음식에 신경을 많이 쓰고 살았던거 같아요 어묵볶음은 밑반찬으로 자주 찾게되는 음식인데요 다른식재료를 넣어 표현해도 좋은 음식입니다. 표준어가 아닌 오뎅볶음은 지금도 사용하고 있는 표현인데요 잘못된 방식의 표현이지만 일상생활에서 아직도 고쳐지지 않고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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