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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는 남녀노소 누구나 할 것 없이 즐겨먹는 인스턴트 제품인데요 라면은 꼭 사다 놓고 먹는 편입니다. 국물라면 먹고 싶을 때 더운 여름 아무리 에어컨 틀고 먹더라도 더워서 뜨거운 라면 먹을 때는 힘들더라고요 여름에는 시원한 음식만 생각나는데요 냉라면은 여름에 먹기 좋은 메뉴 같아요 얼음 넣고 시원하게 만든 냉라면은 간단한 레시피로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요리랍니다.
재료
라면 1개
단무지
쌈무
크래미
오이
설탕 2큰술
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냉라면은 포인트는 라면과 스프를 넣어 함께 조리하는 것이 아니라 라면수프는 따로 만들어 냉면처럼 육수 부어 먹는 방식인데요 라면 스프한개에 물 200ml를 스프가 잘 놓을 때까지 저어 주시고 설탕 2큰술 간장 1큰술 식초 2큰술을 넣고 먼저 육수를 만들어주세요 냉수로 만들어 조리하는 동안 냉장고에 넣어두셔도 됩니다. 라면을 끓여 먹을 때 물 550ml를 기본으로 넣어 조리하는데요 물 200ml 너무 자극적이지 않을까 생각하실 수도 있을 거 같아요 얼음이 녹으면서 간이 짜지 않게 먹을 수 있어요
야채는 오이 단무지만 들어가도 맛있어요 저는 쌈무를 채썰어 넣어주고 크래미도 넣어줬는데요 귀찮음 단무지만 올려먹어도 좋더라고요 콩나물을 올려 아삭한 식감을 살려도 좋은데요 간단하게 먹고 싶을 때는 고명을 올리지 않아도 맛있어요
라면은 건더기스프와 라면을 넣고 삶아주세요 라면을 삶을 때 살짝 퍼지게 삶아줬는데요 찬 육수를 넣어 먹을 때 면사리는 딱딱하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살짝 퍼지게 삶아 먹었어요 취향에 따라 꼬들꼬들하게 드셔도 좋은데요 딱딱한 면보다는 부드러운 식감이 취향에 맞는 거 같아요
냉라면 정말 간단하지요 더운 여름에 생각나는 냉라면은 뜨거운 국물라면보다 훨씬 먹기도 편하더라구요 시원한 냉라면은 점심메뉴로 좋은데요 얼음 넣고 시원한 국물 한입이면 온몸이 시원해지더라고요 냉라면은 여름 별미로 좋을 거 같아요 가끔 밥 먹기 귀찮을 때는 냉라면 레시피도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고명을 많이 넣어 씹히는 식감이 즐겁게 만들어도 좋을 거 같아요 무더운 여름에는 불 앞에 조리하기도 힘든데요 이렇게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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